posts list

레이블이 구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구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구글 스트리트뷰로 본 하와이의 기막힌 풍경 9

구글 스트리트뷰로 본 하와이의 기막힌 풍경 9

STREET VIEW OAHU
하와이가 끝내주는 관광지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하와이를 갈 만큼 넉넉하진 않다는 게 문제다.
걱정하지 마시라. 여기 방구석에서 하와이를 꼼꼼히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구글의 '트레커(Trekkers)' 덕분이다. 트레커란 스트리트뷰용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360도 카메라가 장착된 배낭이다. 차가 가기 어려운 곳을 배낭을 짊어지고 직접 돌아다니기에, 스트리트뷰의 눈높이가 우리에게 딱 맞다. 구글 트레커를 맨 사람들은 가장 멋진 자연환경과 상징적인 관광지를 걸어 다닌다.
구글은 하와이 관광 컨벤션 뷰로(HVCR)와 처음으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그리고 작년에 트레커를 짊어지고 세계 지도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사람을 모집했다. 하와이가 트레커로 찍을 첫 번째 장소가 되었고, 그 결과 다음과 같은 훌륭한 작업이 완성됐다.
화산 스모그(VOG)로 덮인 와이키키해변의 풍경부터 코올라우 산맥의 꼭대기까지, 구글 스트리트뷰로 보는 하와이의 기막힌 풍경 9가지를 소개한다.
1. 누아누 팔리 전망대(Nuuanu Pali Lookout), 호놀룰루(Honolulu):
2. 마카푸 등대(Makapuu Lighthouse), 호놀룰루(Honolulu):
3. 선셋 해변(Sunset Beach), 카메하메하 고속도로(Kamehameha Highway), 할레이바(Haleiwa):
4. 마노아 폭포 트레일(Manoa Falls Trai)l, 호놀룰루(Honolulu):
5. 케이와 헤이아우 주립공원(Keaiwa Heiau State Park)/아이에아 루프 트레일(Aiea Loop Trail), 아이에아 하이츠 드라이브(Aiea Heights Drive), 아이에아(Aiea):
6. 산림 보존 지역 언덕과 전망대, 호놀룰루(Honolulu):
7. 와이알레 해변(Waialae Beach), 카할라 애비뉴(Kahala Avenue), 호놀룰루(Honolulu):
8. 히이아 주립공원 (Heeia State Park), 카메하메하 고속도로(Kamehameha Highway), 카네오(Kaneohe):
9. 뵤도 사원(Byodo-In Temple), 카헤키리 고속도로(Kahekili Highway), 카네오(Kaneohe):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Google Apps에서 블로그 연동기능

Google Apps에서 블로그 연동기능

회사내에서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들 정보 중 홍보 및 외부에 공유할 만한 자료를 쉽게 
블로그등과의 사이트에 연동하는 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를 위해서는 연동을 위한 블로그가 있어야 합니다.
현재 Google Apps와 연동되는 블로그는 Blogger, BlogHarbor, BlogWare, LiveJournal, squarespace, wordpress 가 지원됩니다.

아래의 순서데로 실행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Google Apps의 내용을 쉽게 게시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1. 올리고자하는 내용의 문서를 선택한 후 추가 작업메뉴에서 게시를 선택 합니다













2. 아래의 화면과 같이 게시설정을 위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3. “블로그 사이트 설정”을 눌러 본인의 블로그와 연결합니다.
  이때 호스트 제공(Blogger)과 , 내 고유 서버/사용자 지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호스트 제공을 예로 하겠습니다. (기타 [내 고유 서버/사용자 지정]을 선택하면 Blog Api를 통해 Post할 수 있습니다)













4. 위 화면에서 설정이 정상적이면 테스트를 통해 실질적으로 연동정보가 잘되어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입력이 되지 않으면 다시 블로그의 내용을 확인한 후 정확한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5. “블로그 게시” 버튼을 눌러서 게시합니다.














6. 블로그에 정상적으로 게시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아래와 같이 Google Apps의 내용이 변경시 ”게시물 다시 게시나”, “게시물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Google의 전략 중 현재 무료로 사용되고 있는 많은 기능들을 Google Apps와 연동하고자 
하는 계획의 내용이며 앞으로는 더많은 어플리케이션과(picasaweb,reader등등) Google Apps간에 통합이 이루어 질것을 기대합니다.

정보를 좀더 쉽게 유통하는 관점에서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신규 editor에서는 잘 작동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신규에디터에서 작성하면 게시버튼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Google 에 Case Open을 해 놓은 상태이고 안되시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문서도구 관리에서 ”구글문서의 새버전"에 check가 되어있으시면 uncheck하시고 테스트 해보십시요.
추후 해당 내용이 개선되면 새 editor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Frank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구글+는 사용자의 모든 소셜 활동을 통합, 정리하는 소셜 네트워크 종결자

글로벌 칼럼 | 구글+, 디지털 인맥 쌓기 스트레스의 종결자

Mike Elgan | Computerworld
구글+는 단지 또 다른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다. 구글+는 사용자의 모든 소셜 활동을 통합, 정리하는 소셜 네트워크 종결자다.

소셜 네트워킹 피로증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필자도 그렇고, 독자들도 소셜 네트워킹 피로증을 앓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롭게 출시되는 수 많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압도되고 있다. 필자는 이미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Foursqare), 구글 버즈, 구글 리더, 그리고 여러 다른 소셜 사이트를 이용하느라 정신없다.

뉴 미디어들의 온라인화로 인해, 기존 미디어들이 사라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필자는 물론 이메일을 이용하고 이메일 뉴스레터도 출간하고 있다. 필자는 빠른 의사소통을 위해 AOL 인스턴트 메신저과 구글 톡을 이용하고 있고,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아이폰을 사용해 문자를 보낸다.

필자는 구글 블로거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포스터러스(Posterous)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길래 포스터러스로 이동했고 그 후에는 최근에 인기가 있는 텀블러(Tumblr)로 블로그를 옮겼다. 이 모든 사이트들을 이용하느니 차라리 블로그를 하지 않는 편을 선택할 것이다.

구글+가 출시됐을 때, 필자도 독자들과 같은 '뭐? 또다른 소셜 네트워크?'라는 첫 반응을 보였다. 이후 필자의 머리 속에는 "구글+는 소셜 네트워크 피로증을 심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구글+는 소셜 네트워킹 증후군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구글+, 단지 소셜 네트워크로 한정하지 말라
모든 사람들은 구글+를 '소셜 네트워크'라고 부르고 있다. 단, 구글을 제외하고 말이다.

구글의 발표에서는 어디에서도 소셜 네트워크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그 대신 구글은 'S'로 시작하는 '공유(Sharing)'라는 다른 단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공유'라는 말은 '소통'의 부드러운 표현이다.

그러나 구글+에 '소셜 네트워크'라는 말을 붙이지 않음으로써, 구글은 한가지 관점을 갖게 된다. 구글+는 다른 온라인 소통 미디어와는 달리 더 이상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이메일 서비스, 블로그 플랫폼,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 뉴스 피드, 화상 회의 시스템, 채팅 서비스,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를 우리는 왜 '소셜 네트워크'로 한정해야 할까.", "한 서비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데 왜 당신은 수십 개의 서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압도돼야 할까?"라는 더 좋은 질문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구글+는 모든 단일의 온라인 소통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다.
장점은 "소셜 네트워킹 증후군 종결자로서 한 사이트, 한번의 로그인, 그리고 하나의 피드를 이용하는 것이 여러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다음은 구글+로 대체할 수 있는 필자가 이용 중인 소셜 서비스의 목록이다. 사용자들이 어느 것을 대체할 수 있는지, 다른 미디어 대체 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모두 다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소셜 네트워킹
그렇다, 구글+는 페이스북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

이메일
구글+는 실제로 이메일보다 더 좋은 최초의 이메일 대체 서비스다. 약 2년 전, 필자는 '이메일이 당신을 죽이기 전에 이메일을 죽이는 방법'이라는 기사를 작성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제시한 해결책은 이메일 대신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스카이프 등의 서비스를 통해 소통함으로써 스팸, 과도한 이메일 교환, 그리고 쓸데없는 첨부 문서가 제거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현재도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본질적으로 구글+는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스카이프의 기능을 대신하고 이메일보다 훨씬 더 좋은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에서 이메일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길이에 관계 없이 '상태 업데이트'를 작성하고 이메일 주소를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여타의 이메일 서비스와 같이, 이메일에는 사진, 동영상, 링크, 그리고 위치 정보가 삽입될 수 있다. '첨부 문서'를 보내기 위해서는, 파일을 업로드하고 업로드한 파일에 대한 링크를 보내면 된다. 이런 프로세스는 단점(쉽지 않고 첨부문서 검색이 안된다)과 장점(좀더 보안적이고 메시지 전송 후에 파일을 변경 혹은 삭제할 수 있으며 이메일 스탬과 파일 크기 필터링이 가능하다)이 있다.

가장 좋은 부분은 '구글+에서 댓글을 게재함으로써 구글+ 이메일 수신자가 이메일에 답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댓글에 대한 댓글의 형식으로 계속해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이런 댓글은 포스팅될 때마다 사용자 스트림에 실시간으로 뜬다. 이메일 시스템에서는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는 답장과 함께 이전에 전송된 전체 본문이 전송돼야 하지만 구글+는 대화 기록 사본만을 전송함으로써 이런 단점을 제거했다. 구글+ 인터페이스는 답장을 짧게 작성하도록 해준다.

잘 모르는 사람이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를 클릭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스패머들은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복사, 확보, 그리고 판매할 수 없다. 만약 누군가로부터의 이메일을 받지 않고자 하는 경우에는, 손쉽게 차단할 수 있다.

이메일과 댓글은 다른 모든 콘텐츠들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구글+ 스트림에서 확인할 수 있고 스트림을 통해 1대1 대화도 가능하다.
이메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구글+ 프로필 링크에 대한 자동 응답 설정을 하고, 이메일을 보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글+를 통해서만 연락이 가능하다고 알리면 된다. 모든 사람들이 이메일이 아닌 구글+를 통해서만 소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이상 스팸 혹은 다른 원치 않는 이메일이 전송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블로그
블로그 서비스는 사용자가 역시간 순으로 문장, 링크, 사진, 그리고 동영상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단순히 온라인 소프트웨어다. 블로그는 방문객들이 사용자의 포스팅과 댓글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그리고 구글+도 물론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는 블로그 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구글+ 프로필에는 블로그와 동일하게 동작하는 나의 공개 포스팅 기능이 있다.
다른 블로그 사이트들은 자체 블로그 플랫폼에 사용자의 포스팅을 재-블로그 하는 기능만을 제공하지만 텀블러는 링크와 소스를 추가하기 쉽고 포스팅 기능이 단순하며 소셜 기능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 서비스로 텀블러를 이용하고 있다.

구글+는 이런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사실 필자는 구글+는 텀블러 다음으로 좋은 블로그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구글+에 부족한 기능은 테마와 최적화, 커스텀 URL, 그리고 광고 기능이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이런 기능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구글+는 심지어 텀블러보다도 좋은 최고의 블로그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이크로 블로그
만약 사용자가 원한다면, 구글+는 트위터와 동일한 방식으로도 동작할 수 있다. 짧은 '트윗'을 포스팅하고 @ 기호(트위터와 마찬가지로, A 기호는 실시간 링크로 변환된다)로 사용자를 참조하며, 웹 상의 페이지를 링크하고, 사용자를 팔로우하며, 팔로윙을 하는 등 구글+는 이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트위터에 비해 구글+를 사용하는 것의 장점은 글자 수가 140자로 제한되지 않고 포스팅에 사진과 동영상을 직접 삽입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기능이 하나의 피드에서 해결될 수 있다.

구글+로 인해 트위터는 쓸모 없는 것이 되어 버린다.

RSS
구글+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를 지원하지 않지만, 향후에는 지원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모든 구글 서비스가 RSS 피드 뷰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향후 구글+에서는 RSS 피드 구독 기능이 제공될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현재 사용자가 RSS 리터를 통해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트, 그리고 블로그들은 매우 가까운 시일 내에 구글+ 계정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만약 필자와 같다면, 사용자들은 특정 주제에 관한 소식을 접하기 위해 RSS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구글+에는 '스파크(Sparks)'라는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은 팔로우할 특정 주제(영화, 만화, 로보틱스 등)를 선택하거나 검색을 통해 사용자 자신만의 주제를 만들 수도 있다. 이런 피드들은 사용자의 구글+ 피드 우측에 나타난다.

화상 회의
필자가 아는 한 구글+는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구글+의 '행아웃(Hangout)'은 무료이고 여러 사용자가 동일한 비디오를 시청하는 것과 최대 10명의 동시 화상 채팅 기능을 지원한다. 그리고 행아웃은 매우 부드럽게 동작하고 신뢰성이 있다.

행아웃에서는 특정 사용자를 초대한 화상 채팅과 대규모 그룹 채팅방을 열어 방에 들어오는 모든 사용자가 대화에 참여하는 화상 채팅이 가능하다. 가장 좋은 점은 이런 기능이 구글+에 통합됐다는 점이다. 열심히 문자 채팅을 하다 타이핑을 중지하고 얼굴을 맞대고 화상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문자와 채팅
구글+는 지메일과 동일한 채팅 기능을 제공한다. G메일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룹 채팅에 사람들을 추가할 수 있다.
구글 챗(Google Chat)은 구글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는 모든 사용자들과 문자 채팅을 나눌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챗은 AIM도 지원하기 때문에 AIM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과 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구글+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이미 원활하게 서비스되고 있기 때문에, SMS와 MMS 문자를 월등하게 대체하는 것으로써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채팅'하는 것이 가능하다.

iOS용 구글+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승인 대기 상태다. 승인 통과가 이뤄지고 난 후에 사용자들은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에서도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킹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은 포스퀘어와 같은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이용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수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은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를 즐기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로그인'해서 친구와 가족들이 당신의 위치를 알리고 싶다면, 구글+는 이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의 관점에 따라 그것은 기능일 수도, 아니면 버그일 수도 있다.

이메일 뉴스레터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한 가지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구식의 훌륭한 이메일 뉴스레터다. 이메일 뉴스레터는 사업가, 자기 홍보 작가, 혹은 정기적으로 대규모의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필자도 이메일 뉴스레터를 배포하고 있다. 여기에서의 한 가지 문제점은 다양한 인터넷 기업, 그리고 개인적인 필터링으로 인해 맞춤식의 광고가 없는 비상업적인 출간물이 아닌, 원치 않은 상업 광고로 오인되어 절반의 구독자들이 필자의 뉴스레터를 수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이메일 뉴스레터 출판자들은 스팸 필터로 인해 어러움을 겪고 있다.

이메일 주소 목록은 메일링 리스트로 불린다. 그러나 구글+에서 메일링 리스트는 소셜 서클로 불린다. 구글의 방식대로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서비스함으로써, 사용자들은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이메일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선택할 수 있다. 구글+ 회원들에게는 구글+ 피드로 전달된다. 어떤 방법을 이용하던지 간에, 이메일 뉴스레터는 스팸 필터를 지나 수신자에게 직접 전달된다.

구글+는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온라인 소통 수단을 대체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모든 온라인 소셜 활동으로 구글+를 사용함으로써 삶이 매우 단순해질 수 있다.
한 번의 로그인으로, 하나의 피드를 통해, 한 사이트에서 이런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상상해보라. 그리고 구글+가 가장 진보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구글+를 다른 소셜 사이트를 대체하기 위한 사이트가 아닌 당신이 이용해야 할 유일한 소셜 사이트로 생각하라.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구글 철학 Google Philosophy

구글 철학
Google Philosophy
 
구글의 10가지 웹에 대한 철학
 
1.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자
서비스 초창기부터 구글은 사용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구글은 큰 수익모델이 된다고 하더라도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아래와 같은 원칙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 인터페이스는 명확하고 간단해야 한다.
- 페이지는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로드되어야 한다.
- 검색 결과의 게제순위를 절대로 판매하지 않는다.
- 관령성 있는 광고만 제공해야하며, 광고와 검색결과를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자.
구글은 검색엔진 기업입니다.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구글의 강점은, 검색관련 문제해결에 주력함으로써 다른 회사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복잡한 검색문제를 해결해 왔으며 이를 통해 최고로 인정 받는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이제 수백만 사용자가 빠르게 정보를 검색하고 원활하게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검색기능의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제 구글은 Gmail, 구글 데스크톱, 구글 맵스(Google Maps) 같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계속 개발해 선보이면서 검색 서비스 기능을 새로운 여역으로 확대하고 사용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 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
구글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한 즉시 만족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바로 해답을 얻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요구입니다. 구글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사용자들이 사이트에서 오래 머물기 보다는 최대한 빨리 사이트를 떠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입니다.
 
4. 웹 민주주의는 지켜져야 한다.
구글은 어떤 사이트가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지 결정하기 위해 웹 사이트를 게시하는 수천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의존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편집자 그룹에 의존하거나 특정 요어가 나타나는 빈도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은 PageRank™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이용해 모든 웹 페이지의 순위를 결정합니다. PageRank는 특정 웹 페이지에 링크된 모든 사이트를 평가하고 이들 페이지에 링크된 사이트를 부분적으로 참고하여 평가하고 값을 지정합니다. 웹의 전체 구조를 분석하여 어떤 사이트가 최상의 정보 출처로 “뽀혀TSms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사이트에 있는 정보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이 기술은 웹 규모가 커지고 새로운 사이트가 정보의 출처가 되고 그 사이트에 대한 투표가 다시 이루어짐에 따라 진화하게 됩니다.
 
5. 데스크톱에서만 검색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세계가 점점 더 모바일화 되면서 사람들은 위치에 대한 제약 없이, PDA나 무선 전화를 통해, 심지어는 자동차 안에서조차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받기를 원합니다. 이 분야에서 구글이 이룩한 기술 혁신으로는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에서 데이터를 찾을때 키패드에 입력하는 횟수를 줄여주는 구글 번호 검색(Google Number Search)과 HTML로 작성된 페이지를 휴대폰의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전환하는 동적 변환 시스템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원래는 웹 페이지 표시가 불가능한 Palm PDA 및 일본의 I-mode, J-Sky, EZWeb과 같은 장치에서 다양하고 많은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6. 부정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
구글은 검색기술을 다른 회사에 제공하고 AdWords와 AdSense와 같은 온라인 키워드광고 서비스를 통해 구글 사이트 및 기타 사이트에 게재되는 광고 서비스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에서 광고를 본 적이 없으신 사용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광고가 게재되는 검색 결과 페이지와 고아고가 관련성이 없는 경우에는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에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글의 광고는 사용자가 찾으려 하는 대상과 관령성이 있을 때에만 검색 결과 위쪽이나 오른쪽에 스폰서 링크로 나타납니다.
또한 구글은 사용자가 요청한 검색내용을 보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팝업 광고를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며 광고 게재는 “스폰서 링크”로 확실하게 명시하여 보여줍니다. 검색 결과의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구글의 가장 핵십적인 방침이기 때문에 구글은 검색 결과에서 구글 파트너가 더 높은 순위를 얻도록 게재순위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7. 정보는 무한대다
구글의 엔지니어들은 다른 어떤 검색 서비스보다 많은 인터넷 상의 페이지를 색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전화번호, 주소검색기능 및 기업전화번호부를 추가하는 등 새 데이터베이스를 통합하고, 10억개가 넘는 이미지들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원래 PDF파일로 작성된 페이지를 보는 방법 등 독창적인 검색기능을 개발해왔습니다. 또한 PDF로 검색결과를 보는 것이 인기를 얻자 구글은 검색에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등 십여 가지 형식으로 만들어진 파일 형식까지 포함시켰습니다. 무선 사용자를 위해서는 HTML 형식 파일을 모바일기기에서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하는 독특한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전세계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하는 한, 위와 같은 구글의 노력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8. 정보 요구에는 국경이 없다.
구글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지만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전세계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검색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 설정에 따라 35가지가 넘는 언어로 표시되며, 모국어와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약 100가지 언어로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번역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새로운 언어를 신속히 추가하기 위해 Google.com 웹 사이트에 있는 자동화 도구를 통해 자원 봉사자들이 번역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9. 꼭 정장을 입어야만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는 것은 아니다.
구글의 창업자들은 검색 외에는 어떤 것도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업무는 힘이 들더라도 즐겁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기 때문에 구글의 기업 문화는 다른 기업과 다릅니다. 온라인 서비스와 관련해 항상 고객이 우선인 것처럼 일상 생활에서 구글은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팀으로서의 성취와 개개인의 성취에 대한 자부심이 회사의 전체적인 성공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시험해보고 실제로 시행해보기까지 모든 과정이 어지러울 정도로 민첩하게 진행됩니다. 이처럼 대화가 편안한 업무환경은 생산성 향상은 물론 동료애를 꾀하고, 또한 수만명의 사용자들이 구글 검색결과를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의욕을 북돋아 줍니다.
 
10. 최고에 만족하지 말자
항상 기대를 능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구글에게 최고란 끝이 아닌 시작일 뿐입니다. 기술 혁신과 반복을 통해 구글은 전세계적으로 아직 고객들이 표출하지 않은 요구까지 미리 예측하여 새로운 표준을 수립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왔습니다.


http://googlekorcam.blogspot.com/2010/10/google-philosophy.html

구글 사이트도구 : 쉬운 홈페이지 제작을 위한, 유채곤 저 | 21세기사

구글 사이트도구

 : 쉬운 홈페이지 제작을 위한

목차

CHAPTER 1 구글 사이트 도구 만나보기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다.
구글 사이트 도구가 회사의 홈페이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을까
구글 사이트 도구를 적용할 수 있는 분야는
구글 사이트 도구와 기업용 홈페이지
구글 사이트 도구 사용해보기
꼭 읽어보기! 구글 사이트 도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변경


CHAPTER 2 구글 사이트 도구 등록 및 기본 메뉴
구글 사이트 도구에 등록하기
첫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
자신이 만든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다시 홈페이지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기
페이지 내용 수정 및 저장 버튼
홈페이지 관리 정보 변경하기
페이지 추가하기
메뉴 편집 방법

CHAPTER 3 홈페이지 내용 구성하기
편집 모드로 들어가기
텍스트 모양 변경하기
링크 삽입하기
글 머리표 사용하기
이미지 넣기, 이미지에 링크 걸기
텍스트 상자 넣기
표 넣기
레이아웃 조정하기
페이지 제목 숨기기


CHAPTER 4 순식간에 웹 페이지를 꾸며주는 기능들
테마를 선택해보자
테마의 세부 수정 기능
사이트 레이아웃 변경하기
로고 변경하기
가로 방향 탐색 메뉴
배경 화면 꾸미기
테마 디자인 항목들


CHAPTER 5 구글 사이트 도구의 막강 기능들
홈페이지 폴더 구성 알아보기
첨부 파일 관리하기
템플릿의 생성과 재사용
공지사항 템플릿
자료실 템플릿
목록 템플릿
페이지 삭제하기

CHAPTER 6 홈페이지를 빛나게 하는 액세서리 가젯
가젯이란 무엇인가
홈페이지에 가젯 넣어보기
구글 사이트 도구에서 플래시 사용하기
플래시 삽입을 위한 약간 전문가적인 방법

CHAPTER 7 구글 앱스와의 강력한 결합
구글 앱스(Apps)란 무엇인가
동영상 삽입하기
피카사 사진 삽입하기
프리젠테이션 연결을 활용한 효과적 정보 전달
구글 캘린더를 활용한 일정 정보 표시
구글 지도로 약도는 물론 위성 사진까지!
웹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고도 가능한 폼(form) 입력
CSS 스타일을 사용한 고급 폰트 조정
사용자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JavaScript 사용

CHAPTER 8 고급 웹 관리도 손 쉽게
도메인 네임과 연결하기
작업 공유하기 및 사이트 권한
사이트 복사하기를 통한 홈페이지 복사와 백업
엔터프라이즈급 웹 관리도구가 무료
구글 사이트 도구의 저장 용량

CHAPTER 9 실전 홈페이지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 제작하기
테마 선택하기
가로 방향 탐색 메뉴 구성하기
사이트 제목 및 페이지 제목 숨기기
배경 이미지와 페이지 레이아웃
메뉴 색상 조정 방법
표를 활용한 페이지 콘텐츠 레이아웃
표의 선 제거
파비콘(홈페이지 아이콘) 넣기
바닥글 넣기
다른 사람과 공동 작업하기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방법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구글블로그 - 멀티 라벨 검색

Search for multiple labels on Blogger

http://exde601e.blogspot.kr/2012/12/search-operators-for-Blogger-labels.html
Labels for posts and displaying pages containing only articles with a specific label are pretty basic features for any blogging platform. But what if you want to search for several labels and retrieve articles that contain all those labels or any label? Is that even possible? I asked myself this at some point and a comment from yesterdayprompted me to finally find the answer.
One of the solutions I discovered on the  help forums uses search with a query in this format: <blog-URL>/search/?q=label:LABEL1+label:LABEL2. This returns posts with both labels. I tested it myself and it works, but it’s hard to manually build the URL and the search is case sensitive, meaning that it will return no results it you don’t input the label name exactly as created in Blogger.
While playing around on the blog I discovered an easier way to do this: modify the normal label URL in Blogger by adding a + sign followed by the name of the second label: <blog-URL>search/label/LABEL1+LABEL2. It’s easier to remember and to type, but it’s also case sensitive. It actually works with more than two labels – I only tested it with three, so I’m not sure if there is a limit to the number of labels you can add in the URL. I don’t use any labels with multiple words so I couldn’t test this case, but it’s safe to assume you need to escape spaces by replacing them with %20 just like Blogger does with the regular label pages. Blogger search multiple labels
But what about the other case, when you want to find posts with any of those labels – the OR operator instead ofAND? Unfortunately the second option doesn’t seem to support OR, but the first one does: just replace the + in the search query with a vertical bar like this: <blog-URL>/search/?q=label:LABEL1|label:LABEL2. It’s fun to see this in action especially with labels that have very little to do with one another.

Web 개발방법의 변천, 2012

[Tech] Web 개발방법의 변천 Tech

** 
나름 깔끔하게 구분해 놓은듯..


웹 표준 시대(2000년대 초반)

2000년대 초반으로 오면서 백엔드 개발에서는 이른바 MVC 모델이라는 기법을 통해 데이터 모델과 템플릿 그리고 비즈니스 로직이 분리된 코드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게 된다.
프론트엔드에서도  표준 개발 방법론을 통해 구조(HTML)표현(CSS)동작(DOM Script) 분리하고 CSS 레이아웃과 W3C 기반 DOM 통한 웹 개발 방식을 많이 이용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대략 2004년부터  표준 기반 프론트엔드 개발 방식이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주요 포털을 비롯하여 민간 기업  공공  사이트에 웹 접근성과 더불어 확산되게 된다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퍼블리셔를 중심으로  직군이 형성되었다.

web1.png


Ajax 시대 (2000년대 후반)

2004 지메일과 구글맵스가 소개되면서 프론트 엔드 부분의  기술의 혁신 일어나게 된다프론트엔드  콘텐츠가 고객의 PC 일단 로딩이   서버에 Ajax 호출을 통해 데이터를 받아   기존 DOM 갱신하는 개발 방법이다.
 방법을 통하면 백엔드 개발자가 json 같은 데이터 기반 응답만 하게 되므로  간단한  개발이 이루어진다이에 반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방식의 경우도 여전히  서버에 종속적으며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가능하지 않다.

web2.png


HTML5시대 (2010년대 초반)

HTML5 가져올 가장  변화는 서버와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가능하다 대목이다특히모바일 환경에서 오프라인 기능과 로컬 데이터베이스의 지원  서버와 독립할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

특히, HTML5 Canvas, 드래그앤드롭지오로케이션파일API 등을통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있다구글의 경우웹스토어라는 새로운 웹 애플리케이션 마켓플레이스를 준비하고 있기도 하다.
게다가 백엔드 부분의 기술적 변화도 눈에 띈다기존의 RDBMS와 MVC 기반 플랫폼에서 늘어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RESTful한 데이터 통신을 제공하고데이터는   빠른 분산 파일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방법이다구글아마존페이스북트위터가 이미 이러한 방식으로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향후 5년간 다양한  기술 요소들이  개발 방법론  플랫폼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간단한 프로토타입을 자사의 서비스에 조금씩 도입함으로서 새로운 변화가 연착륙할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web3.png